요한복음15:01-17 예수님은 참포도나무이십니다 .

요한복음15:01-17

요한복음15:01-17 예수님은 참포도나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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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참포도나무요,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로 비유하시면서 제자는 예수님 안에 거하며 열매 맺는 삶 곧 사랑하며 살아갈 것을 가르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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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절 예수님은 참포도나무이십니다.

포도나무가 열매를 내듯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좋은 열매를 내어야 했지만 결국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이에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는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를 제거하고 참포도나무인 예수님을 통해서 거룩하고 새롭게 하사 열매 맺는 가지를 접붙여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돌감람나무같은 이스라엘, 열매 맺지 못하는 이스라엘은 비록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그의 백성이었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까지 수많은 기회와 시간을 주셨고, 오래참음으로 기다리셨지만 결국 돌아오지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하는 이스라엘은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도 약속의 외인이었으며, 돌감람나무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다시금 하나님의 자녀요 백성으로 새롭게 창조해 주셨습니다. 만일 우리도 열매 맺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온전히 참포도나무인 예수님을 따르며 그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으로부터 공급되는 영양분과 통치에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열매를 맺게됩니다. 좋은 열매 맺는 거룩한 나라의 온전한 성도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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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절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는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거듭난 것을 말하고,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빚어지고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우리들이 스스로 정결하고 온전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주님이 도우셔야만 가능합니다. 그렇게 주의 말씀의 통치에 순종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사랑과 순종으로 나아간다면 그것이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고, 그런 이들 곧 주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는 자들은 열매를 많이 맺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안에 거하지 않고 떠나면, 곧 주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주님의 통치와 인도하심에 불순종하게 되면 당연히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이 열매는 변화와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회복하게 하심과 성숙하게 하심과 쉼에 대한 것으로 사람은 변화됩니다. 이 모든 것의 원천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 말씀의 통치와, 말씀으로 빚어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열매 없는 가지는 잘려져 밖에 버려지고 마르게 됩니다. 그것은 모아다가 결국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한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도 있겠으나 묵상하는 우리에게는 주님의 통치 안에 들어가는 것, 주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아는 것, 또한 그 모든 뜻에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주님의 통치와 역사와 능력이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날로 더욱 주님을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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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절 예수님 안에 거하며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는 영광이요 제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함 곧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대로 이뤄주십니다. 그렇게 해서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참된 제자가 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이 제자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기적인 기도로 점철되지 않고, 주님의 통치하에 순응하는 이들은 아버지께서 무서을 원하든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삶의 변화와 성숙의 변화를 가져오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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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절 예수님의 사랑안에 거하며 계명을 지키면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 하시듯, 예수님께서도 아들인 우리들을 사랑하십니다. 바로 그 사랑안에 거하라 합니다.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은 곧 계명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우리도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기쁨은 이렇게 제자들이 참제자가 되고, 주님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함께한 모든 이들의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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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7절 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인데 이를 행하는 이는 예수님의 친구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면 가장 큰 사랑이라 말합니다. 그런 주님이 우리를 친구라 합니다. 친구에게는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알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택한 것은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를 택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우리로 열매를 맺게하고, 그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예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받게 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 말씀을 하신 이유는 서로 사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사역 성령을 보내심 새롭게 하심 등등은 모두 우리로 거듭나게하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랑의 성도 곧 온전한 성도로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것을 가르치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고, 우리를 정결하게하고, 참포도나무에 있게하고, 하나님 안에 거하게하고, 친구로 대하시며 모든 것을 다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새롭게 하신대로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간다면 주님은 우리를 친구로 삼으시고, 친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최고의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입니다. 그 사랑 받았으니 우리가 사랑하며 주안에 거함이 마땅한 줄 알고 사랑과 순종으로 좋은 열매 맺어 주께 영광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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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둠의 기도

농부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새롭게 하사

서로 사랑하라신 주의 계명을 지켜

참포도나무인 우리 주의 사랑안에 거하며

좋은 열매를 많이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주의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인도와 통치에 순종하며

주님께 영광이 되고

온전한 제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주로 만족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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