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이목을 어마하게- ChatGPT와 함께 부자가 되는 절대과학]을 집필한 시기는 2023년이다. 그리고 어느덧 2년의 시간이 지나서 완결을 맺는다. 그 시간 동안 나의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간단히, 아주 간단히 전하고자 한다면 ‘이목어마’라고 말하고 싶다.
이: 이미지를 그려라
목: 목적을 명확히 하라
어: 어떻게 할 것인가?
마:‘마음가짐은 항상 감사하게’이다
최근 들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았다. 먼저 진심의 마음으로 축하를 드린다. 한강 작가는 알든 모르든 상기 내용을 실천한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먼저 책을 쓴다는 기본적인 이미지를 그리고 글로써 독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글을 계속해서 쓴 것이다. 여기에는 다른 경쟁자가 있을 수 없다. 즉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경쟁이 아닌 창조할 때에는 마음가짐을 항상 감사하게 갖게 된다. 이러한 이목어마의 실천을 계속한 결과 한강 작가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축하할 경사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 또한 나의 보물지도 중 첫번째와 두번째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 나의 보물지도에 나오는 것은 가족의 행복이다. 보물지도 가장 상단에 가족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붙여져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가족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아파트 등 100채이다. 이는 100채의 임대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거주 개선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보물지도에는 이러한 이미지가 계속해서 있다. 다음 내용은 차차 소개하기로 한다.
그럼 ‘보물지도의 목적은 무엇인가?’라고 했을 때 나는 정의했다. ‘세계평화와 인류행복을 위해서’라고 명확히 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먼저 할 수 있는 것을 할 것이다.
매일 가치 있는 일을 한다. 예를 들면 가치를 제공하는 글쓰기를 하거나 유튜브 영상을 매일 하나 이상 올릴 것이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가치 있는 일을 한 것에 대해 나 자신에게 칭찬을 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 것이다.
이것을 지속한다면 반드시 나는 부자가 된다.
반드시 그렇게 된다. 그리고 반드시 사회에 공헌해 갈 것이다.
나는 오늘도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