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새

2025.03.22.

by 솔솔
KakaoTalk_20250328_143252279_04.jpg
KakaoTalk_20250328_143252279_03.jpg


한참을 앉아서 일렁이는 물과

그 위에 내려앉은 빛을 바라봤다.

저 위에 둥둥 떠있는 나를 상상해 보며.


KakaoTalk_20250328_145156789.jpg


마치 자신들이 이곳의 주인이라는 듯

카메라의 프레임 안으로 돌진한 두 존재.

매거진의 이전글언제나 설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