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화제, 아쉽지만 장점은 분명히 있다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2020)] 온라인 영화제 기획 기사

by 솔은비
출처 : 미쟝센 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긴장되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올여름도 어김없이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올해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6월 25일 개막하여 7월 1일 폐막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에는 현장의 매력을 경험할 수는 없으나 풍성한 온라인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다.



(미쟝센 단편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http://msff.or.kr/daily/%ec%98%a8%eb%9d%bc%ec%9d%b8-%ec%98%81%ed%99%94%ec%a0%9c-%ec%95%84%ec%89%bd%ec%a7%80%eb%a7%8c-%ec%98%a8%eb%9d%bc%ec%9d%b8-%ea%b0%9c%ec%b5%9c%eb%a7%8c%ec%9d%98-%ec%9e%a5%ec%a0%90%ec%9d%80-%eb%b6%84/


(미쟝센 단편영화제 공식 네이버 포스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630028&memberNo=49903240



국내 영화인들이 많이 모이는 또 하나의 축제의 장이자 여러 장르별로 수려한 단편영화들을 실컷 볼 수 있는 영화제인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올해 역시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열린다. 예년과는 분명히 다른 형식이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점들이 있기에 올해도 역시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