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걱정 거리를 직접 씀으로써
걱정과 마주해보면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는 내용을
이전에 다뤘어요.
적은 걱정 거리는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할 수 있어요.
만약 상대방의 통제 하에 있는 문제라면
내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될 문제에요.
시험 결과도 그렇고,
친구나 연인과의 대화에서도 적용할 수 있어요.
상대방의 감정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까
한 마디 한 마디 가지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거에요.
또,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라면
더더욱 걱정할 필욘 없겠죠?
그런데 내 통제 하에 있는 문제라면,
지금 혹은 나중에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니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면 돼요.
걱정하기보다는 계획을 세우면
감정 소비도 덜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