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된 질투

by 원조글맛집 이경희

제일 안전한 여기까지가 갈림길

이젠

가라

가서 발 뻗고 자라


잠 안오면 발씻고 자라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

작가의 이전글격려와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