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오늘아침, 장보러갈때 듣는노래!

_탁월한 선곡이 아닐수없다는..

by somehow


코로나이후, 주말 장보러가는 시점이 이른아침으로 바뀌었다.


사람 많지않은 시간대에, 마트가 거의 문여는 시간즈음 가서 신선한 야채 선점도 유리하다는 생각에..


오늘아침도 일찍 나섰는데,

뜬금없이 흥겨운

이 노래.


나름 추억의 나이트 명곡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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