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잘견디고 계신거죠?

_봄이 머지않았다고요?

by somehow


밤이 깊을수록,

추위가 깊어갈수록,

머지않아 날이 틀림없이 밝아오리라는

봄이 반드시 도래하리라는

뻔한 믿음, 기대따위...


그럼에도 저버리면 안되겠지요?


아무래도 하루하루 버티기에는 참 힘들지만 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도 추위뚫고 화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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