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잘견디고 계신거죠?
_봄이 머지않았다고요?
by
somehow
Dec 16. 2020
밤이 깊을수록,
추위가 깊어갈수록,
머지않아 날이 틀림없이 밝아오리라는
봄이 반드시 도래하리라는
뻔한 믿음, 기대따위...
그럼에도 저버리면 안되겠지요?
아무래도 하루하루 버티기에는 참 힘들지만 말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도 추위뚫고 화이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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