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h My Life

오늘의 풍경

_바람, 햇볕, 수목원

by somehow
수목원 초입
남편과 친정어머니

오전엔 흐리더니 한낮엔 역시 초여름날씨

무료한 휴일 오후

바람 좀 쐬러나간 근처 수목원


따가운 햇볕을 벗어난 그늘에서는 선선한 바람도 살랑인다.


구절초가 밭을 이룬 수목원 초입

실외마스크 해제 후 오랜만에 나가본 야외

사람들이 자유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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