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와 맥문동
춥지 않은 겨울은 떠나고 웃옷이 가벼워지는
아! 3월~ 남도에는 매화향 가득한데
어데 떠나지 못하고 있구나.
따스한 봄날.
여름 오기 전
우리네 시름도 사라졌으면....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