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퀸즈웨이 역
(180mmx125mm / 도화지에 먹, 세필 펜, 스틱)
'영국 퀸즈웨이 역'
여행의 첫 출발지이자 숙소가 있던 곳 퀸즈웨이.비몽사몽간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신발 끈을 단단
히 하고 첫 지하철을 탄 곳이 이곳 퀸즈웨이 역이다.영국의 지하철은 그 역사만큼이나 낡고 오래되었다.지하로 내려가면 좁고 어두워서 답답하다..강열한 아침햇살이 퀸즈웨이 역을 비춘다.어둠과 빛의 대조가 인상적이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