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생활의 꿈
'영국, 코츠월드, 바이버리'
낮은 지붕과 돌 담벼락.동화에서나 나올법한 아기자기한 집들.창가에 핀 이름 모를 꽃과 나무들.졸졸 흐르는 작은 냇가엔 백조가 한가롭다.산책길 따라 거닐면서 아내에게 물어본다."나중에 이런 곳에서 살면 좋겠지?""글쎄~".어느 예쁜집 울타리엔 새침한 글귀 하나.'사유지, 출입금지(영어, 중국어, 한국어)'."그냥 도시에서 살란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