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스페인, 시체스 골목

또 떠나고 싶다

by sonagi

여행의 후유증을 심하게 앓았다. 한 달 넘도록 희한

하게 새벽 4시에 잠이 깼다. 한 번 깨인 잠은 다시 되돌아가지 않았다. 그런데 슬슬 발바닥이 근질근질하

다. 다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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