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떠나고 싶다
여행의 후유증을 심하게 앓았다. 한 달 넘도록 희한
하게 새벽 4시에 잠이 깼다. 한 번 깨인 잠은 다시 되돌아가지 않았다. 그런데 슬슬 발바닥이 근질근질하
다. 다시 떠나고 싶다.
sonagi작가입니다. 펜화, 드로잉, 만화, 수채화, 사진등 예술과 관련된 모든 분야는 저에게 항상 목마름입니다. 끊임없이 나를 재발견하는 삶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