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drawing challenge(161208)
스위스 출장 중 짬을 내어 들러본 시옹성,
에메랄드빛 레만 호수 위에 둥둥. 멋있었다
하지만 중세공포증인 나는 몇 군데 둘러보다
무서워서 도망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