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drawing challenge(170106)
재작년 덴마크 여행에 가서 머물렀던,
Kevan의 집에는 부엌 선반 하나가 향신료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각양 각색의 유리병들을 보면서
정리덕후인 나는 눈을 떼지 못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