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8

by 송앤

#2558






2558일 밤을 함께 했다.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가장 편안하게,

순수한 얼굴로 잠이 든

너의 얼굴을 보는 일은

나의 기쁨 중 하나.


그리고 이상하리만큼 묘한 기분이 든다.

그리고 울컥.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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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7주년 #6월21일 #자축

#같이살아줘서고맙습니다 #나보다먼저잠드는너

#난또잠못들고 #너의얼굴을본다

#사랑합니다 #여보부 #결혼기념일 #잘살자

#그림 #일러스트 #일상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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