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블리의 연애사업> l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
여더분, 일요일에 행복이 가득했수꽈? 안했수꽈? ㅎㅎ 븐니는, 자고 일어나 보니 시간이 저녁이라서 깜짝 놀란 마음에 일어나자마자 고기 먹고 발그레, 기분이 좋아진 저녁입니다. *^^* 그동안 드라마/영화 리뷰랑 Ai소설이랑, 영상스토리를 작성하느라 상대적으로 연애꿀팁 부분에 예전만큼 신경을 못 쓰고 있는 마음에 손이 덜덜, 금단 현상이 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바로바로 송카츄 언니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바로바로, '좋아하는 남자친구, 내꺼로 만들기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람쥐 ♡ 자, 그러면 또 시작해볼까욥?
A. 좋아하는 향수를 잔뜩 뿌리고 나가서, 정신을 혼미하게 공격하고 오십시오. ??
먼저, 제가 자꾸 향수 이야기를 언급하고 있는 이유는, 그 사람의 뇌리 속에 기억에 남는 오감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해야지만, 그 사람의 마음을 흔들흔들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Kenzo랑, 빅토리아시크릿 러브스펠 향수를 진짜 좋아했는데요. 지금도 가끔, 쿠팡으로 지금 주문했었는데 미국제품이잖아요.. 그래서 내가 이번 주에 통관번호를 빛의 속도로 바꾸고 지금, 국내제품 쇼핑 위주로 전면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요.(∗ˊ꒳ˋ∗) 원래, 겁쟁이 쫄보에다가 국산제품들을 좋아해서 해외배송 잘 안 하는데,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향기가 바로, 이 빅토리아 시크릿 러브스펠 로션이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이 로션을 잔뜩 바르고 나가면 정말~ 그 소개팅 애프터 (?!) 그런 것들이 제법 들어오게 되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 븐니 대단하지? 키키킥 :) 앗, 정말 가장 근래의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Dior 플로럴 향수를 지참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고 키쮸할뻔 했떠여.. (??) 그리고, 저는 이 꽃향기가 나는 것 같은 향수를 뿌리면 일도 잘되는 느낌이 들어서 자주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름답고 뽀얀 향기들로 내가 좋아하는 왕자님의 마음을 뿌리채까지 흔들고 와야 합니다.
B. 평소보다 짧고, 러블리하고, 댄디하고, 멋있고, 한층 꾸민 모습으로 상대방의 혼을 공격하고 오십시오.
저는 기본적으로, 무언가에 집중하면 땀을 많이 흘리는 몸에 열이 많은 서타일이라서, 기장이 짧은 옷들을 선호하는데욥, 좋아하는 누군가를 만날 때는 아주 더 시원한 옷을 입고 만나게 됩니다. ㅎㅎ 그리고, 메이크업도 2배 더 신경 써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청초하거나 맑은 느낌이 나도록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해서 집중하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눈동자가 가로로 길고 눈동자의 안광이 그윽한 느낌을 주는 눈알을 지참하고 있기 때문에 이 느낌을 더 살리기 위해서 눈의 메이크업을 제일 많이 신경 쓰게 됩니다. 예전에는 직경이 큰 렌즈로 인형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요즘에는 라식 이후로 렌즈를 착용하지는 않고, 직경도 아주 작은 렌즈로 이전과는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에 또 꽂혀서, 뭐를 해도 잘 어울리는 다븐니언니 *^^* 의상은, 약간 단정한 듯하면서 본인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트위드원피스'가 좋은 것 같아요. 아직도, 사이즈는 주로 55인데, 44 Size 옷들의 원피스를 입으려고 항상 입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살고 있습니다.
C. 나이대 별, 직업별로 다른 주제와 다른 매력으로, 그 사람에게 '이 사람이랑 더 대화해보고 싶다'를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이건 너무, 당연하고 평범한 꿀팁이기도 한데, 사실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조금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10대 때에는 비교적, 발랄하거나 꾸밈없는 순수한 모습이 잘 먹히는 (?) - 여러분의 소중한 연애에 이런 표현을 써서 죄송하네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20대 초반까지도 비교적 잘 적용이 되는데, 한, 20대 중후반이 되면, 서로의 경험도 쌓이기 시작하고 연애에 대한 주관도 조금 뚜렷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과거의 경험에 기반하여 서로에게 맞는 스타일을 잘 탐색하고 초반에 잘 살펴서 본인에게 맞는 사랑의 소울메이트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30~40대가 되면.. 일단 남자들이..ㅎㅎ 어린 시절만큼 장난을 치거나 말이 아주 많지를 않아.. 자기 마음을 잘 숨겨.. 그래서, 그 사람의 무언가를 알아내는 게 아주 곤욕스러워졐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 (물론, 븐니언니는 아주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에 다 알아낼 수가 있지롱 v.v)
이에 따라서, 가급적 약간 마음이 말랑말랑하고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 어린 시절에, 우리의 짝을 한 번이라도 더 빨리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v.v 한 가지 븐니언니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꿀팁을 드리자면,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 or 여자 관계없이 어른들이 되면, 약간 '성숙하고 진중하고, 지혜로운'면이 많은 사람이 인기가 많아지는 듯 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통 튀는 매력은 어린 시절에 잘 간직하시고, 시간이 흐른 뒤에는 성숙함도 잘 간직해 보자! 이건, 븐니언니가 '연애'를 하는 누군가를 위해서 애정 어리게 작성한 글이므로, 재미로 잘 너그러이 읽어주시면 좋은 글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사랑하고, 포근하게 하루 보내자~♥
[일요특집] 좋아하는 남자친구 내꺼 만들기 프로젝트- 꿀팁편을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