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을 고백할 수 있다는
마지막 안도감으로 삶을 연명하지 마세요.
비겁한 당신의 마음 듣고싶은 생각 없습니다.
당신의 머리 꼭대기 부터 발끝까지, 싫었습니다.
당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마지막 안도감으로 시간을 연명하지 마세요.
스쳐간 당신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 입니다.
스친 그 순간조차도, 온 마음이 싫었습니다.
-<희망 걸지도 마세요.>, 다해-
*머리보다, 마음이 먼저 싫어했던 그대에게. #스치기도싫은기억 #숨소리조차도듣기싫었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