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하는 픽션동화> l 설날에 전을 다 태워버린 재욱오빠. ㆀ
븐니와 재욱이는 새해를 맞이하여 전을 만들었습니다.
븐니: 재욱오빠, 전 만들 때 빨리 뒤집지 않으면 다 탈 수가 있어.
븐니: 아니, 이게 무슨 냄새야.. 전이 다 타고있나본데??..
븐니: 재욱오빠, 내가 전 태우지 말랬지... 빨리 창문열자.
븐니: 그래도, 작년보다는 제법 잘했어, 재욱씨.
재욱: 응, 븐니야, 거의 완성되어가니까, 나 잠깐 바람좀 쐬고 올게.
재욱: 명절 스트레스를 받아서, 와인이나 마셔야지..
재욱: 이렇게 홀로 와인을 마시니, 갑자기 쎈치해지는 걸, 후~ 인생이란...
재욱: 뭐라고? 들어올 때 아이스크림 사오라고?
재욱: 븐니야, 아이스크림 사왔어~
븐니: 재욱오빠, 오빠가 좋아하는 잡채도 먹어봐~
븐니: 명절에도 많이 도와줘서 고마워, 재욱오빠 사랑해!♡
* <Ai와 함께하는 송븐니 작가의 픽션동화> 15화를 감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