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기가영: 너 뭐야, 나 왜 따라왔어?

움직이면 찌른댔지


지니(이블리스): 맞네, 그 흙냄 새

그 때 그 나를 가둔


흙덩이.


983년만이야.


기가영: 뭐지, 이 븅신은?

-<다 이루어질 지니> 1화, 기가영과 이블리스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