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도 있지와의 경계
브런치의 어느 분 글에서 “그럴수도 있지”라는 말에서 위로를 받으셨다는 글을 읽었다 그 분 글들이 마음에 들어 몇몇 글을 읽다가 이런 구절도 생각 난다
“어제의 범죄를 처벌하지 않는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이번 경우는 어디에 해당 될까 그 경계를 찾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빌런1은 이 상황에 자격증 써머리까지 다른 직원에게 시키고 정말 반성의 기미가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갑”의 자세로 점철된 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