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Sonu Jung Feb 06. 2019

이런 앱 어때?

한 주에 한 번 소개하는 ‘소소’한 ‘별별'앱들


이런 앱 어때? 시리즈는 리뷰가 아닙니다.

앱의 아이디어, 디자인, 비즈니스 모델, 콘텐츠 등 그 크기가 크건 작건 어떤이에겐 흥미로운 영감이 될 수 있다고 느낀 앱을 간단한 코멘트와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의견을 얘기나눠요

이 시리즈의 목표는 ‘소소한 아이디어에 대한 활발한 수다’입니다. 항상 생산적인것만 하고 살 수 있나요? 커피숍에서, 직장에서 혹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변이들과 각자의 의견을 공유해보세요.


일주일에 한 번, 하나의 앱을 소개합니다.

그래야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소재 고갈 방지를 위해 소개하고 싶은 좋은 앱이 있으면 아래 링크를 통해 편하게 추천해주세요.
앱 추천하기

매거진의 이전글 [프레이머X vs. 프로토파이 ] 를 적으려 했으나…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