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번 뛰기
by
하얀자전거
Jun 27. 2024
다 지났지만
그때는 참 힘들었습니다.
잘 버티고, 잘 견디고
그렇게 잘 넘겨왔다 싶습니다.
가끔 잊을때도 있지만
지금 여기 있슴을
감사해야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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