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쫌 켜이소~

by 하얀자전거


이 달말

서울에서 가족모임이 있습니다.

고향에서 형 차 타고

올라오실때면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 너거 아버지 서울 가실수나

있을란지 모르것다..."


아버지.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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