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쫌 켜이소~
by
하얀자전거
Aug 1. 2024
이 달말
서울에서 가족모임이 있습니다.
고향에서 형 차 타고
올라오실때면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자 너거 아버지 서울 가실수나
있을란지 모르것다..."
아버지.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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