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핑계로 주저앉으면 길은 없다

by JHS

길을 찾기 바라나

길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우리

길을 만들려고 욕심은 부리지만

욕심으로 곁길을 보지못해

수없이 주저앉아

각자의 그럴듯한 핑계를 만든다



모든 핑계들은

우리에게 납득할 수 있는 당연한 듯한 핑계로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더 나아갈 수 없게

현재의 길에서 멈출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해버린다


성경의 말씀을 읽고 깨닫는 이 길이

각자의 삶과 앞으로 미래에 일어날 세상을 알게 되는 거대한 지혜가 숨어있지만

말씀을 읽고 깨닫는 것이 어렵다하여

당연한 듯한 핑계로

성경책을 펴는 것조차 하지 않으면

1년 후에도 결코 배울 수 없다


세상의 모든 일도

지금 스스로 길을 만들기 위해

그 길을 끝까지 걷는 과정을 하지 않으면

1년 후에

여전히 모두는 그 자리에서 멈추어 서있으며

앞서 길을 나간 자들을 부러워하는 눈으로 바라만 보는 주저앉는 자로 있게된다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흐른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온다


각자의 핑계로

미래에 각자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할 길을 알려주는 성경의 말씀들을 공부하지 않으면

여전히 삶은 변하지 않은 채 멈추어 있을 것이며

각자의 핑계로

작은 일도 길을 스스로 만드는 것에 충실하지 않으면

1년 후에도

주저앉은 자신의 모습을 재발견하는 가장 슬픈 현실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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