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무심한 사람들과 살아가는 일이 당연한 삶이 되어버렸다
세상의 무심한 사람들은 사람들은 점점 늘어가는 사회에 우리는 더욱 더 갇혀버렸다
세상의 무심한 사람들과 걷는 이 길은 지독한 외로움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과 행동을 닫힌 세상으로 이끌며 우리의 진정한 즐거움을 천천히 빼앗아 버리고 있다
무심한 사람들의 마음속엔
그저 나만을 위한 자화상으로 자기애에 대한 우상으로 가득차버리고
무심한 사람들의 입술엔
나를 위한 자랑과 나를 높이는 신념과 감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언어적 소통으로 '
보이지 않는 고통으로 듣는 자들을 더욱 더 외로운 대화법으로 채워지고
무심한 사람들의 행동들은
다른 사람의 우는 마음과 고통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배려가 없는 행동들로
또 다른 고통속으로 우리 모두를 몰아세우게 된다
사회가 무심한 자들로 메워지지만
우리가 포기하지 않아야 할 것은
사랑을 권면하는 태도와 마음이며
무심한 자들과 함께 일하며
사람들의 무심한 태도에
화가 나기도
억울하기도
분하기도 하겠지만
사랑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권면하는 우리의 다른 모습들로 대처하는 밝은 모습으로 나아가야하며
무심한 마음과 입술에 놓인 자들에게
우리는
무심하지 않는 마음과 입술로
그들의 단단한 굳어진 마음의 양심과 행동들을
사랑이라는 권면으로 녹일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진리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무심한 세상속에 놓인
수많은 무심한 마음과 태도에
우리는 사랑의 속성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따듯함과 사랑의 권면으로 더욱 더 힘차게 나아가야하며
지식과 지혜의 근본인 말씀으로
무심한 자들의 귀에 마음에 입술에
생명과 같은 말씀을 전달하는 자로 나아가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온통 무심한 태도로 일관된 자들로 더욱더 넘치지만
우리는 그 무심한 마음들의 바다를 가로질러 건너가야 한다
우리는 무심한 자들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