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열심으로 이 세상이 정의와 공의가 세워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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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개정 이사야 9장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의 열심이
이 세상에 정의와 평강이 세워지는 것이며
하나님의 열심으로
공의가 있는 세상과 나라들로 보존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는 이 세상에 순행하는 삶으로 살아간다
우리의 열심으로
세상을 번영시키고
우리의 열심으로
세상이 화평케 되는 유토피아 사획가 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한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착각과 환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열심으로
세상의 번영과 세상의 정의 공의 화평이 올 것이라는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며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 세상의 운행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하나님의 경륜아래 우리 모두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모두가 인간은 죽을때까지 자신의 열심으로 수고와 노력으로 살아가다
죽기직전 이 모든 것이 다 헛되다는 것을 정직하게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세상을 더 많이 보고 살 수록
변하지 않는 진실은
나의 노력과 열심으로 세상을 살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을 것미여
우매한 자들은
모든것이 나의 노력과 열심으로 이루어진것이라는 착각과 환상속에
이미 주어진 세상의 자원과 다른 사람들을 귀하게 진실되게 대하는 법들을 배우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 자들로 남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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