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믿고 읽는 글
실망시켜도 좋다
간결하면서도 촘촘한 그의 글은 영화를 보는 듯
글을 읽고 있으면 글들이 이미지화 되어 눈 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