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색깔 입히기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by 순정
2702CA47522F2759032B64 무라카미 하루기 2014

무라카미 하루키는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다

믿고 읽는 글

실망시켜도 좋다

간결하면서도 촘촘한 그의 글은 영화를 보는 듯

글을 읽고 있으면 글들이 이미지화 되어 눈 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