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감사

by 순정공방

오늘은 무탈하다.

약국 출근 2주째인데 적응을 빨리한다는 칭찬도 듣고, 아이들도 아침에 스스로 잘 챙겨서 학교, 유치원에 갔다. 둘째 아이 치과에서 마취 주사가 아프다며 울긴 했지만, 충치 치료도 잘했다.

평온하고, 잔잔한 하루다. 무사안녕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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