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없이 책 쓰기_아침 마중물 <2일 차>
*오늘의 주제
자연과 함께한 이야기
*오늘의 마중물
나는 잎이 무성하거나, 기어 다니거나 날아다니는 숲 속의 온갖 거주자에게 열중한다. 디테일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일수록. 또 1미터 1미터를 나아갈수록 일상의 근심이 일으키던 끊임없는 소음이 서서히 누그러들고 우울증의 뿌연 장막이 걷혀 나가는 것 같다.
<야생의 위로>_에마 미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