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게 해 주세요

by 소소담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한 선배 언니의 말

언니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오래오래 남았다

내 마음에


언니는 자라서 선생님이 되었고

이런 글을 남겼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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