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힘을 줍시다
‘상상 코로나’라는 말이 있을 만큼
누가 한번 기침이라도 하면
옆을 흘깃 보고 움츠려 들며 불안함이 가득한 요즘,
밉고 원망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올라오는 때
소중한 친구가 올린 글을 보고
너무 위로가 되고 부끄러워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지금 너무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티 내지 않고,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모두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분들이 계세요.
눈시울이 나도 모르게 뜨거워집니다.
이런 사랑을 받은 만큼
나도 나의 자리에서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어요.
힘내요 우리
힘내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