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랑이는 달콤했던 먹이퍼즐 후유증이 가시질 않는다.
그 옆에 하나 남았어. 냄새를 맡아!
콩떡이는 노는 것만 좋고 양치하는 건 싫어서 언제든 소파 밑으로 도망칠 계획으로 저기에서만 놀아요.(입냄새 대장)
애옹이는 항상 구박당한 듯이 불쌍한 척을 하면서 자요.(아무도 구박한 적 없음)
콩떡이를 만질 수 있는 순간은 졸릴 때뿐!
옹아, 아무리 편해도 눈 감고 자. 안구건조증 생긴다.
이상한 고양이들 얼른 저 사이에 애옹이도 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