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서재에서
여전히 우린 책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책에서 길을 묻고,
때론 책의 숲에 파묻혀 빈둥대다
나만의 속도로 쉬엄쉬엄.
흐릿해도 엉성해도 괜찮은
나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을까?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2026. 3.
'먼저 온 미래'와 함께
'미우서재'에서
가끔은 책에 푹 파묻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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