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백로(白露)
by
김영빈
Sep 8. 2016
순백의 이슬 한 방울 빚어내려고
얼마나 많은 공기를 반죽했을까
뜨거운 눈물 한 방울 맺힐 때까지
얼마나 많은 마음들 부딪혔을까
keyword
사진
이슬
브런치북
[디카시] 파랑주의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