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제덕쿵야
힘내라 대한민국
by
김영빈
Sep 14. 2021
화이퉹!!!
keyword
글쓰기
드로잉
감성사진
28
댓글
13
댓글
1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해야, 튀어!
그림자극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