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인연
사치를 부려본 일요일 아침 서울스케쳐 모임. 자리를 잡고 인사를 드리고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커피인뜨락 대표님과 대화를 시작했다. 말투를 듣고 대구분이라 하셨고 구미여고에서도 일하셨었다고. 또한 직원은 우리 가게에 공연을 보러 다녀간 적이 있다고. 세상에 이렇게 인연이 촘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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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상가 부지런한 활동가 싱어송라이터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