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밉다면그가 자네 내부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네.
우리 내면에 없는 것은 우리를 화나게 하지 못하는 법이니까!"
[헤르만 헤세, 데미안, 더스토리]
그래도 미울 때는 미워하세요.
그리고 다시 내가 잔잔해지면,
그때 찬찬히 찾아보는 거예요.
우리 내면에 있다는 그것!
괜찮아요. 당신의 모든 감정은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