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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im


정말 좋아하는 일은 고민하지 않는다.







[신미경,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뜻밖]




1.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런 일이 나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 일어나지 못할 만큼 좌절도 시킵니다.

그러면서도 차근차근 활력을 줍니다.

그러면 또 다독여집니다.


2. 그 많은 글 중에서 내 맘과 꼭 같은 단어나 문장을 만나면 어쩌나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녔군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잃어버린 용기를 찾아 처음 그 자리에 둡니다.


3. 저는 요즘 이렇게 이렇게

쌓고 나누고 덜고 쌓고 지냅니다.


4. 황금 같은 일요일,

늘 글로나마 만날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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