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대화
인간의 본성은 연민으로 서로 주고받는 것을 즐긴다.
[ 마셜 B. 로젠버그, 비폭력대화, 한국 NVC센터 ]
육아를 하며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에서 나의 대화 방식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육아는 나의 인생만큼이나 아는 것이 전무하여 어렵습니다. 그래도 미래를 향해 가니 희망적입니다. 당연히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 의문이 들 때마다 낯설지만 지금 아니면 언제 생각해 볼까 하며 육아의 역할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