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사람이라서

by 오늘담다



옆에 있으면 든든하고

손을 잡으면 마음이 포근하다.

고작 68일 살아낸 너인데,

너도 사람이라서



아기와 함께 누운 깜깜한밤,

2015년 10월

매거진의 이전글아줌마의 소소한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