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장

지혜의 길에 들어서는 첫 걸음

by Lamie

https://youtu.be/jOVa6ZonCN0?si=zxjWpMdPcL7PmC8W

잠언 제1장

이 말씀은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이
지혜를 전하기 위해 남긴 말입니다.

이 말씀은
지혜가 무엇인지 알게 하고,
훈계를 통해 삶을 바르게 세우며,
옳고 정의롭고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사람을 이끌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이에게는 분별력을 주고,
젊은 이에게는 지식과 절제를 가르치며,
이미 지혜로운 사람에게는
더 깊은 통찰을 더해 줍니다.

이 말씀을 통해
비유와 잠언의 뜻을 깨닫고,
지혜로운 이들의 깊은 말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모든 지식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와 훈계를 가볍게 여깁니다.

내 아들아,
아버지의 가르침을 귀하게 여기고,
어머니의 조언을 멀리하지 말아라.
그 가르침은
네 삶을 빛나게 하는 장식이 되고,
너를 보호하는 귀한 목걸이가 될 것이다.

내 아들아,
악한 사람들이 너를 유혹하더라도
그 길을 따르지 말아라.

그들이 말할 것이다.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남을 해치고,
힘없는 사람을 노리자.”

“쉽게 얻은 이익으로
우리 삶을 채우자.”

그러나 내 아들아,
그들과 같은 길을 걷지 말고,
그 길에 네 발을 들이지 말아라.

그들의 발걸음은
악을 향해 달려가며,
피 흘리는 일에
너무도 빠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곳에
덫을 놓는 것은 헛된 일인데,
그들은 스스로를 해치기 위해
덫을 놓고 있는 셈이다.

이익만을 좇는 길은
결국 자신의 생명을
잃게 만드는 길이다.

지혜는 길거리에서 외치고,
사람들 사이에서
큰 소리로 부른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언제까지 어리석음을 좋아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받아들이고
돌이켜라.
그러면 내가
나의 마음을 너희에게 열고,
내 말을 깨닫게 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부름을 듣지 않았고,
손을 내밀었지만
외면하였다.

그 결과
재앙이 닥칠 때
도움받지 못하고,
두려움이 몰려올 때
의지할 곳이 없게 된다.

지식을 미워하고,
주님을 경외하기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각자는 자신의 선택이 낳은 결과를
스스로 감당하게 될 것이다.

어리석음에 머무는 태도는
사람을 파괴하고,
안일함은
삶을 무너뜨린다.

그러나
내 말을 듣는 사람은
평안히 살 것이며,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고
안전하게 거할 것이다.


� 저작권 안내

본 낭독본은 잠언 제1장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직접 의역하여 낭독한 콘텐츠입니다. 특정 성경 번역문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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