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지치셨군요.
그래도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세요.
깊이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거든요.
깊게 들어감을 경계하셔야 해요.
그래야 내가 살아요.
고개 들어
맑은 하늘의 구름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세요.
힘내요.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