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아두고 싶게 고왔던 하늘빛

파란 하늘이 좋았어요.

by 청자몽

며칠 전 찬바람에 코가 맵던 아침,

지하철역 나와서 계단을 뚜벅뚜벅 오르다가 우러러 하늘을 보니 으아.... 하늘빛이 너무 예뻤다!

담아두고 가끔 꺼내보고 싶어서 잽싸게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하늘도 구름도 예뻤다.

이런 날에는 화질 좋은 카메라가 핸드폰 속에 내장되어 있음을 감사드리게 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얼음 위를 걷는 새 두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