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3).

같은 건물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by 청자몽

같은 건물인데, 꽃이 있는 풍경과 잎이 무성한 풍경이 달랐다.


평범한 건물이었는데, 꽃 하나로 화사해 보였다.


나뭇잎이 무성해지니까 나무가 만드는 그늘이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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