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데 벌써 지친 느낌이라면

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18 – 거북이 이론

by 박소연
빠를 필요는 없어. 그냥 움직이기만 하면 돼.
You don’t have to be fast. You just have to be moving.
— 거북이 이론

새해 초반부터 속도를 요구받을 수도 있고, 조바심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느린 시작도 멈춤은 아니지요.

속도가 느려도 방향은 유지됩니다.




1cm 프로젝트


1cm라도 전진하는 목표를 세웁니다.

독서라면, 하루에 한 문장 읽기

운동이라면, 1분 플랭크


새해 목표를 실천하기 싫은 날, 이렇게 하고

“오늘도 1cm 성장!”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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