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82 - 크리스토퍼 놀란
나는 이메일 주소가 없다. 사용해 본 적이 없다. 스마트폰도 없다.
I don't have an email address. I've never used it. I don't have a smartphone.
-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스토리는 시간과 기억의 비선형적 전개에 캐릭터의 감정이 얽혀있습니다. 그래서 지적인 즐거움과 인간적인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지요. 그가 아날로그 애호가라고는 하지만, 이것은 부럽다는 말 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매일 이메일과 스마트폰, 모니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야만 하지만, 주말에는 하루만이라도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고 실재하는 것을 보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미지 © <인터스텔라> 크리스토퍼 놀란, 워너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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