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리던 네가 아냐>는 장애를 혐오하던 저자가 장애아의 부모가 되는 이야기이다. 다운증후군을 가진 둘째를 받아들이면서 부모의 역할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고, 아내와 함께 부모로 성숙해가는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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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다리던 네가 아냐'는 장애를 혐오하던 저자가 장애아의 부모가 되는 이야기이다. 다운증후군을 가진 둘째를 받아들이면서 부모의 역할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고, 아내와 함께 부모로
https://ahopsi.com/다운증후군-아이를-키우며-성숙한-부모로-성장하다/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