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근교에 위치한 소오(sceaux)공원에는 4월 말이면 하얀색과 핑크색 겹벛꽃이 만개한다.
특히 이곳의 핑크색 겹벚꽃은 솜사탕을 보는 듯하게 활짝 피고 아름다운 컬러를 자랑하고 있어 그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고 미소짓게 만든다. 파리의 봄은 한국보다 다소 추운 날씨 때문에 4월 말 정도에 이 공원을 찾으면 너무나 아름다운 벚꽃들이 여러분을 반길겁니다~
Parc de sceaux (소오 공원)
찾아가기 : RER-B선 la croix de berny (파리 남쪽에 위치)
언제: 언젠가 4월말의 파리에 도착해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