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잘재잘
by
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Apr 15. 2021
퇴근할때
안녕 친구들 하고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재잘재잘 재잘대는 녀석들
나는 학교에서 엄청 웃긴일이 있었다
아니다 내가 더 웃기다
이리 저리 떠드는 아이들 소리에
내가 더 떠들썩해지는 기분이랄까
그래 그래
낮동안 그리웠던 엄마
실컷 채우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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